온라인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Online 영어 단어 이다. 한글은 아니다.
이
영어 단어도 원래 있었던 영어가 아니라 문명이 발전하고 기술이 발달 되면서
새로 생긴 신조어라 추측해 보았다.
요즘은 이 온라인이란 단어가 인터넷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는데, 사실 생각해 보면 예전에 쓰던 편지나 전화 혹은
통신 가능한 모든 수단은 큰 의미의 온라인이란 범주 안에 포함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혼자서 해보았다.
이러한 온라인을 통해서 형성되어 있는
상당히 많은 커뮤니티가 나에게 어떻게 내 생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까..
과연 이러한 커뮤니티들은 인스턴트식의 가벼운 관계로 끝날 수 밖에 없는것인지 혹은 내 삶과 연결되어 새로운 또 다른 형태로 진화 할 수 있는것인지 시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약 15년전 쯤만 해도 팬팔이라는 문화가 상당히 활발하게 활동중이었고 그로
인해 친구가 되거나 결혼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인터넷 문화가 들어와서는 카페를
통한 각종 동호회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렇다면 개인간의 교류인
블로그를 통해서는 어떨까..??
블로그를 통해서도 무언가 발전된 형태의 교류가 이루어질까..??
이루어지길 바라며 오늘도 열심히 블로깅을 해본다.
오늘 비도 오는데 저랑 술한잔
하고 싶으신분들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연락주세요 ^^
(술이 아니라 차 한잔도 괜찮음,
보험사 직원분들도 나는 보험에 들일이 절대 없지만 혹시 주변에 보험 든다는
사람 있음 소개 시켜줄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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